Trackbacks, Search Results for ''

선우는 돌잔치를 하였고 벌써 두어달이 지나갑니다. 점점 세상에 많은 것들이 조심스럽게 익숙해지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. 요즘은 아빠 엄마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식을 줄 모르는 호기심으로 가끔 통화버튼을 눌러놔서는 곤욕을 치를 뻔도 또는 쓰러져가는 인맥을 이어주기도 합니다. 사랑해! 내 아들!
사용자 삽입 이미지
Posted by .

Trackback URL : http://www.dorazee.com/tt/trackback/117


Leave your greetings here.

« Previous : 1 : ... 2 : 3 : 4 : 5 : 6 : 7 : 8 : 9 : 10 : ... 120 : Nex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