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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골리에? 곤돌리에? 암튼 곤돌 노젓는 뱃사공을 그렇게 부른다고한다.
한 번 타는데 20유로. 30분정도 골목길을 누비다가 돌아오는데 정말 운전하난 기가막힌다.
뱃사공이 되는데 엄청 어렵다고 들었는데 운전솜씨가 거의 총알택시 아저씨들 이상이다.
얼마후엔 이곳이 물에 더이상 침식을 막기위해서 출입금지가 된다고 하던데...
그 전에 다녀올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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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장은 너무 넓었고, 비둘기는 수없이 많았고
봐줘야 할 것도 많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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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장일정에서 주말은 단연코 여행이다.
지난번엔 파리를 갔었지만 너무 폭염에 몸만 죽어났다.
이번엔 베니스를 거쳐서 밀라노 그리고 코모호수를 갔었다.
정말 세상은 넓고 궁금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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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지나고

2006/10/23 18:36 / -dorazee: Life

결혼하고 두번째 생일이었다.

마누라는 이것저것을 주려고 만들려고 엄청 분주했었고 나는 최대한 간단하게 넘어가려고 튕겼고 ^^
그래도 역시 마누라뿐이다. 덩킨도넷에서 후배랑 잠시 발표내용 확인하고서 커피 한 잔 했는데 이런 내가 4등에 당첨. mug 컵을 선물로 받았던 것. 이게 내 유일한 생일 선물 ^^


매년 생일은 돌아오고 또 지나갈 것인데, 그래도 좋은 날이다. 매일매일 좋은하루를 그대와 보내고 있다.
후회하지 않도록 파랗게 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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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라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.
그간 정들었던 글들을 모두 날리고 이제 새맘으로 시작하려 합니다.

같은 애정으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.

좋은 하루이기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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